作词 : 차명화作曲 : 리하수바람따라 산넘고 강을건너서 양지바른 언덕에 뿌리내렸네.따스한 봄바람에 파란잎 키우더니 어느새 산언덕을 노랗게 물들였네아,그 모진 눈보라도 이겨내면서 일편단심 봄날을 기다려 꽃을피운 민들레.알알이 여문꿈 머리에 이고서 둥실둥실 날아서 어디로 가느냐정들면 고향이라 이 세상 어데라도 해님과 손을잡고 꽃동산 이루리라아,그 모진 눈보라도 이겨내면서 일편단심 봄날을 기다려 꽃을피운 민들레.아,민들레 아, 민들레 일편단심 봄날을 기다려 꽃을피운 민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