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광석作曲 : 리하수나비와꽃이 서로만나 소곤소곤 속삭입니다너와나의 만남은 천생연분이라고꽃을따른 나비요 나비품은 꽃이라달디단 행복의 꿀을 빚어갑니다.아,너와나는 천생연분 천생연분 백년해로 하면서 잘살아 갑시다바늘과실이 서로만나 소곤소곤 속삭입니다너와나의 만남은 천생연분이라고.바늘따른 실이요 실을따른 정이라한뜸한뜸 사랑의꽃 수놓아 갑니다.아,너와나는 천생연분 천생연분 백년해로 하면서 잘살아 갑시다아,너와나는 천생연분 천생연분 백년해로 하면서 잘살아 갑시다